개안

내꺼/뻘글 2026. 5. 15. 09:29

어느순간부터 갑자기 받아들임의 폭이 커졌다. 기묘할 정도다.

 

그저 넘겼을 작품들도 그 안이 보이고 추론이 된다

 

옛날부터 이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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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arhi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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